THE STORY GUIDE FOR TRAVEL 아바이마을(펜션에서 10.5km) 속초시내와 청호동 아바이 마을 사이에 놓인 속초항 수로를 건너는 유일한 교통수단이 바로 ‘갯배(도선, 渡船)’이다.
이 갯배는 긴 선 두 가닥을 매어 놓고 철선 하나에 각각 배를 1대씩 고정 시켜 갈고리를 철선에 걸어 당기면서 배를 앞으로 끌어당기는 방법으로 운행하고 있다.
물론 승선하는 사람은 노약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갈고리로 이 배를 끌어야만 청초호의 수로를 건널 수 있다.
속초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이 갯배를 타보는 것은 색다른 경험을 전해 준다.
THE STORY GUIDE FOR TRAVEL 백도해수욕장(펜션 바로앞) 백도해수욕장은 수심이 낮고 국도변에 접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해수욕장 서편에는 송림이 우거져 가족단위의 해수욕장으로 매년 군부대와의 협의로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바다의 남동쪽에는 백도라는 아름다운 섬이 있는데, 이는 많은 갈매기떼의 배설물이 쌓여 하얗게 보여 백도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
최근 주차장 시설등을 확충하여 많은 피서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기도 하며, 주변에 민박이 산재하여 안락한 휴가를 즐길 수 있다.
THE STORY GUIDE FOR TRAVEL 설악 벚꽃축제장(펜션에서 18km) 기간 : 매년 4월경
장소 : 척산마을 / 상도문마을

주요내용
- 향토먹거리 : 추어탕,감자부침이,김치메밀전,도토리묵,전통막걸리,송편 등
- 주요행사 : 떡만들기체험,모자사생대회,보물찾기,소리지르기,품바공연 등
THE STORY GUIDE FOR TRAVEL 속초해수욕장(펜션에서 12.5km) 속초시청에서 동남방향 5Km, 속초시 조양동에 위치한 속초해수욕장은 1976년 7월 1일 개장하여 매년 7월 초부터 8월 중순까지 운영하고 있다.
백사장의 길이는 청호동, 조양동, 대포동까지 총연장 1.2Km로 이중 개장되는 곳은 700m, 폭 50m에 달하며 모래의 질이 양호할 뿐만 아니라 수질이 청결하고 송림이 양호하여 속초시민과 외지인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또한 주변의 주요관광자원인 설악산, 척산온천, 청초호, 영랑호와 더불어 속초시를 종합관광지로 부상시키는데 커다란 몫을 담당하고 있기에 그 중요성과 필요성이 한층 더 돋보이고 있다.
THE STORY GUIDE FOR TRAVEL 속초관광수산시장(펜션에서 10.8km) 속초 중앙시장은 수산물 젓갈골목, 청과물 고추골목, 닭전 순대골목과 상가건물 지하1층에는 활어회.젓갈.센터가 위치하고 있다.
또한 지상 1층 상가에는 포목점, 정육점, 먹거리장터등 다양한 상품 들이 가득하다.
2층 상가에는 의류, 잡화매장, 농협하나로마트가 입점해 있어 다양한 상품을 더욱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재래시장 특유의 정서와 인근 농촌에서 가꾼 각종 야채와 과일 그리고 신선한 동해의 해산물과 회를 직접 즐길수 있는 횟집과 동해안의 건어물도 직접 구입할 수 있어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THE STORY GUIDE FOR TRAVEL 대포항(펜션에서 16km) 설악산 기슭의 깨끗한 바닷가에 자리잡은 대포항은 남쪽에서 속초시로 들어오는 관문이라 할 수 있으며 설악산이 두드러진 관광지로 바뀜에 따라 고급생선의 집산지로 유명하게 되었다.
최근에 와서는 어항으로서의 대포보다는 관광지로서의 대포로 더욱 더 각광을 받고 있다.
이는 설악산과 척산온천, 동해바다, 청초호와 영랑호의 아름다운 자연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이곳에 대포항이 위치해 있으며 정치망에 걸려드는 광어, 넙치, 방어등의 고급 생선들이 반드시 대포항을 통하여 처리되기 때문에 신선한 생선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이 대포동의 횟집으로 몰려오고 있기 때문이다.
연평균 100만명이 관광하는 너무나 이름난 항구로서 기존 어항이 협소하여 종합 관광어항으로 개발코자 추진 중에 있다.
THE STORY GUIDE FOR TRAVEL 설악산(펜션에서 21km) 설악산국립공원은 398.237㎢에 이르는 광대한 면적에 수많은 동식물들이 함께 살고 있는 자연생태계의 보고이며, 수려한 경관자원을 가지고 있는 공원이다.
최고봉인 대청봉을 중심으로 북서쪽의 마등령, 미시령으로 이어지는 설악산맥, 서쪽의 귀때기청 대승령으로 이어지는 서북주능, 북동쪽의 화채봉 칠성봉으로 이어지는 화채능선 등 3개의 주능선으로 크게 지형구분을 할 수 있다.
이들 능선을 경계로 서쪽은 내설악, 동쪽은 외설악, 남쪽은 남설악으로 불린다.
주요 경관으로는 호박바위, 기둥바위, 넓적바위 등이 공룡능선, 용아장성, 울산바위를 중심으로 발달해 있어 우리나라 제일의 암석지형의 경관미를 갖춘 국립공원이라고 할 수 있다.
THE STORY GUIDE FOR TRAVEL 영금정(펜션에서 10km) 지난 98년 4월 30일 지역주민들이 힘을 모아서 건립한 영금정 해돋이정자는 다른 정자와는 달리 바다 위 바다에 세워진 해상정자이다.
이곳에 나가면 동해바다와 영금정 일대, 속초등대전망대의 절벽이 아주 잘 보인다.
길이 험하거나 위험하지 않기에 누구라도 쉽게 정자로 나가 볼 수 있다.
아침 일찍 이곳에서 해 뜨는 것을 보는 것도 장관.
등대전망대와 같이 높은 곳에 위치하지 않아서 아침 일찍 탐방하기에 좋다.
아울러 동명항 방파제처럼 멀리 나갈 필요도 없다이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출을 볼 수 있어 좋다.
THE STORY GUIDE FOR TRAVEL 영랑호(펜션에서 10km) 영랑호는 석호이며 자연호수로 삼국유사의 기록에 신라화랑 영랑이 동료 술랑, 안상, 남석 등과 금강산 수련 후 귀향길에 명경같이 잔잔하고 맑은 호수에 붉게 물든 저녁노을, 웅대하게 부각된 설악산 울산바위, 웅크리고 앉은 범의 형상을 한 바위가 물 속에 잠겨있는 아름다움에 매료되어 오랫동안 머물면서 풍류를 즐겼다하며 그 후부터 영랑호가 화랑의 순례도장이 되었고 호수의 명칭을 영랑호라 부르게 되었다.